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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감정의 기록 - 정해영 회화展
  • 작성부서시화문화마을문화관
  • 작성일시2019/05/14 10:43
  • 조회수509

소소한 감정의 기록 - 정해영 회화展 사진1

소소한 감정의 기록 - 정해영 회화展 사진2

소소한 감정의 기록 - 정해영 회화展 사진3

소소한 감정의 기록

                      - 정해영 개인전




2019. 5. 4.(화) ▶ 5. 31.(금)

Free opening : 2019. 5. 14.(화) 15:00 ~ 18:30




푸른 하늘, 파란 바다, 미지의 세계, 신앙, 희망, 신성함, 성실, 사려 깊은 등의 의미를 갖는 청색은 맑음의 색이다.

순색에 백 또는 흑을 섞으면 각각 순색보다 명도가 높거나 낮아지지만,

회색이 섞이지 않은 경우 탁하거나 칙칙한 느낌이 없고 투명하다.

그 투명함이 작가가 닮아가고 싶은 욕망이 있다.




‥‥‥




빠르다는 것은 놓치는 것이 많다.

피안의 세계를 꿈꾸는 작가는 사물들을 가볍게 보지 않는다.

느리게 보면 놓쳤던 사물의 경계에서 시간과 공간의 여행을 할 수 있다.




‥‥‥




'소소한 감정의 기록'은 그 때마다 느껴지는 작가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자하는 나의 삶의 부분이고 기록물이다.

그것은 큰 것이 아닌 소소한 작은 행복에서 전제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작가의 작품을 통해 피안의 세계를 염원해 본다.







2019. 5 전시를 준비하며 작가의 소소한 이야기를 적어보다.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