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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코스

남도향토음식박물관

  • 남도향토음식박물관1

기본정보

  • 주 소 : 광주광역시 북구 설죽로 477(삼각동)
  • 연 락 처 : 062)575-8883, 8843
  • 이 용 시 간 : 평일, 토·일요일 : 09:00 ~ 18:00
  • 휴 일 : 매주월요일, 토·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
  • 이 용 요 금 : 무료
  • 시 설 : 기획전시실 / 남도향토음식 상설전시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2007년 2월 26일 개관한 음식전문박물관으로서, 맛의 고장인 남도향토음식의 명맥을 유지·발전시키고 지역주민 및 외지인에게 남도의 맛과 멋이 만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체험과 참여위주의 생동담있는 박물관으로 만들어 가고있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배인 향토음식을 보존·계발하기위해 다양한 전시실과 각종 체험실 등을 갖추었으며, 전통음식강좌 및 전통음식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음식강좌로는 폐백·이바지, 떡·한과 초급·고급, 향토음식과정이 있고, 어린이체험, 일반인체험, 주말체험 등 전통음식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각 분야의 전문적인 강사님들의 초청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물로는 남도향토음식과 관련된 음식의 위탁·주문판매를 하는 뮤지엄샵, 향토음식 관련 기획전시 및 문화예술분야 각종 초대전이 열리는 기획전시실, 남도지방의 향토음식을 소개하는 남도향토음식상설전시실, 박물관의 시설문 안내 및 각종 홍보 영상물 등을 볼수 있는 뮤지엄스튜디오, 문향(文鄕)·의향(義鄕)·예향(藝鄕)의 호남문화를 한눈에 볼수 있는 호남문화자료전시관, 문화예술분야의 각종 전문강좌 및 회의 장소로 활용되는 세미나실 등이 있습니다.
  • 건축물의 특징
    박물관 건물은 떡모양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다식판의 길쭉한 사각형 모양과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 입석대의 모습으로 디자인 되었다. 또한 오방색(청색, 백색, 적색, 흑색, 황색)으로 건물 벽면을 장식하였으며, 오방색은 방위, 계절, 장기, 맛, 감정, 사상 등을 의미하고 있다. 오방색과 다식판, 무등산 입석대의 조화로운 모습은 전통과 현대의 방식이 잘 조화된 건축물이다.
  • 시설규모
    • 대지면적 : 3,300㎡
    • 건축면적 : 1006.68㎡
    • 연건평 : 2,358㎡, 지하1층 지상3층
  • 문화관광해설사의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안내서비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남도의 향토음식과 호남문화에 대하여 수준 높은 해설과 양질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운영하고 있습니다.
    • 상시근무 : 토·일요일
    • 근무시간 : 10:00 ~ 17:00 문화관광해설사의 평일해설을 원하시는분(단체관람:10인이상, 1주일전에 요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062-575-8883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위치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