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민참여로 예산편성이 투명해지는주민참여예산

참여방

아세아극장 뒤 임동 소방도로 소로 3류 개설의 건.
  • 작성자 이**
  • 작성일시2005/03/07 16:15
아세아극장 뒤 임동 소방도로 소로 3류(폭6m) 65호선(163m)은 1968년 7월30일 전남고시 313호로 결정되어 37년이란 긴긴 세월이 지나고 있으나 미 개설 상태이다.
이곳은 좁은 길에 재래식 단독주택지로서 화재발생시 도로가 좁아 소방차가 들어올 수 없어 진화할 수 없는 화재의 취약지구로서 가장 시급히 소방도로 개설이 요망되는데도 지금까지 확답을 주지 않고 미루고 있다. 전에는 65, 66호선을 동시에 개설하려고 하면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예산 핑계를 내세웠지만 이제 66호선은 개설 폐지가 되어 65호선만 개설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적은 예산으로도 개설할 수 있다고 본다. 이곳에 재력가나 권력가가 거주하였더라면 이 긴긴 세월동안 지금까지 방치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공문이나 관계자들은 이곳이 주거환경개선 아파트가 세워질 곳이라는 이유를 내세우지만 벌써 3년째에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도 못 받고 있고 언제 승인 받을지도 모른 처지인바 차라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선 관(官) 주도 하에 개발하면 동의할 수 있으나 3곳에서 서로 개발하려고 다투는 실정하에선 추진위원회 조합 구성을 주민들은 믿을 수가 없다.
국가의 국민으로서 또한 광주시민, 북구청의 주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다같이 쾌적한 환경과 화재의 불모지로서 근심걱정을 덜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보는데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65호선 도로 개설을 미루다가 만에 하나라도 화재발생시 누가 책임을 지며 누굴 원망하여야 하겠습니까?
당국에서는 가장 급한 임동 소방도로 소로 3류 65호선을 최우선적으로 개설하여 살맛 나는 북구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전심전력 해주시기 바랍니다.
몇 년이 걸릴지 모르는 주거환경개선 아파트 건설을 핑계되지 마시고요. 그럼 3년, 5년, 10년 나아가 100년이 걸린다면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겠습니까?
21세기는 너무도 모든 면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발달하여 돌아가는 시대입니다. 도로 개설을 못한다면 즉시 官 주도로 주거환경개선 개발을 해 주십시오. 民 주도 개발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 어르신들도 65호선 도로를 하루빨리 개설해 달라 주선하라고 요청하십니다.
관계당국에선 37년 간의 주민들의 소망을 즉시 해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접수이후로는 수정/삭제가 불가능합니다.  

답변내용
  • 담당부서
  • 답변일시2005/03/11


。먼저 구정에 대한 관심과 의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랜동안 도시계획도로 미개설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은 충분히


  이해하오나 해당지역은 현재 추진중인 임동지역 재개발사업


  (도시환경정비)계획구역에 포함된 구간으로써 가시적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사업 계획지구내의 도로개설은 이중적


  사업비 투요인이
발생됨으로 현재로서는 도로개설은 어려운


  사항임을 알려드리오니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와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아래 전화로 문의하


   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재개발사업 관련  : 건  축  과 (510-1458 : 손영선)



   ☞ 도시계획도로개설 : 도시개발과 (510-1454 : 박연하)


답변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