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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센터

모두가 꿈꾸는 마을의 모습이 손에 잡힐 듯 합니다.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던 상상의 마을이
동네 곳곳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동네 꼬마들의 재잘거림이 골목으로 퍼지고 엄마들의 수다가 테이블 위로 모아집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동네 DJ가 되어 널리 소식을 전합니다.

모두가 꿈꾸는 마을의 모습이 손에 잡힐 듯 합니다.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던 상상의 마을이 동네 곳곳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옆동네의 잔치도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을의 소식도 전해줄 수 있습니다.

15년 긴 역사를 가진 북구의 마을만들기가 공유하고 소통하는 마을공동체로 거듭납니다.

마을에서 일어났던 마을의 수많은 변화들과 마을공동체의 힘을 받아안고 더 나은 북구, 마을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마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