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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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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학가옥 (金容鶴家屋)이미지
    김용학가옥 (金容鶴家屋) 살림집과 정자가 언덕 위에 조화롭게 배치된 집으로 1900년대 초에 지었다. 동북쪽이 낮고 서남쪽이 높은 지형을 살려 낮은 곳에 사랑채와 안채를 동서 중심축에 배치하였다. 주거공간의 왼쪽에 연못과 하은정을 그 뒤쪽에는 연파정을 배치하여 자연과 어울리도록 하였다. 안채마당에서 돌계단을 따라 동산에 올라가면 오래된 벗나무에 둘러싸인 하은정과 연파정이 있다. 하은정과 연파정은 1933년에 지은 정자이다. 연파정은 원래 김용학의 아버지 김희수가 할아버지를 위하여 지었는데, 김용학이 아버지를 위하여 바로가기
  • 강진김해김씨가상여이미지
    강진김해김씨가상여 김용현의 시신을 장지까지 운반하기 위해 제작된 기구로, 당시 2000석 지기였던 그의 아들이 서울에서 목재를 사오고, 중국에서 공단과 실을 수입하여 만든 것이라 전한다. 가문에서 3대째 대물림하여 사용하던 것을 그의 증손자인 김현장이 1971년 광주시립박물관에 기증함으로써 이곳에 보존되고 있다. 크기는 길이 312㎝, 너비 132㎝, 높이 220㎝ 로, 2층 목조기와집 형태이다. 36명이 멜 수 있도록 조성된 멜대 위에 2층 기와집 형태의 몸체를 올리고, 맨 위에 햇빛을 가리기 위한 넓은 바로가기
  • 광산노씨분묘출토명기류 (光山盧氏墳墓出土明器類)이미지
    광산노씨분묘출토명기류 (光山盧氏墳墓出土明器類) 조선 전기의 사람인 노옥손의 묘에서 나온 유물 36점이다. 그의 묘는 북구 생룡동의 지네골로 불리는 야산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곳에 광주동물원이 이전해 옴에 따라 묘를 옮기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이 유물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백자명기는 16점의 크고 작은 여러 모양이 같이 출토되었다. 도우(陶偶)는 남녀각각 3점으로 남자는 상투를 틀어올린 형태이고, 여자는 어여머리를 하고 있는데, 표정만 다를 뿐 크기는 거의 비슷하다. 마형기(馬形器)는 말안장을 얹은 모습으로 2점이 출토되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