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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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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의례음식장 (南道儀禮飮食匠) 이애섭이미지
    남도의례음식장 (南道儀禮飮食匠) 이애섭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도의례음식장(南道儀禮飮食匠)으로 지정된 이애섭(李愛燮.63.여)씨. 5대째 남도 전통의례 음식의 명맥을 이어온 성주 이씨의 종갓집 출신으로 폐백과 이바지 음식 등에서 사대부 집안의 전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로가기
  • 남도의례음식장 (南道儀禮飮食匠) 최영자이미지
    남도의례음식장 (南道儀禮飮食匠) 최영자 남도지방은 예부터 다양하고 풍부한 농산물과 수산물을 재룔 여러 가지 음식의 조리법이 발달하였다. 특히 사람의 일생에서 거치는 각종 의레마다 특성에 맞는 음식들이 정하여지고 여성들을 중심으로 전승보급되었다. 의례음식 가운데 혼레음식은 현재까지 잘 보존되고 있다. 보유자 최영자는 광주에서 이연채의 의례음식을 이었다. 바로가기
  • 탱화장이미지
    탱화장 송광무(宋光武, 승명 현담現潭, 대한불교 법륜종)는 1954년 광주 광산구 운수동에서 출생하여 12세 때인 1966년 부친인 구봉(龜峰) 송복동(宋福東, 1911∼1998)으로부터 불화 공부를 시작하였다. 탱화장으로 지정되던 해에 광산구에서 북구 화암동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그는 부친으로부터 불사 전반의 기능을 사사 받아 전통의 명맥을 이어오면서 오대산, 백양사, 선운사 등 전국 100여 개 사찰에서 탱화, 단청, 조상(불상), 개금(불상에 금칠을 다시 함)을 하였고, 최근에는 제작기법이 전 바로가기
  • 가야금병창 문명자이미지
    가야금병창 문명자 가야금병창은 민요나 단가, 판소리 일부 대목을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부르는 연주형태를 말한다. 가야금병창은 조선후기 명창인 신만엽과 김제철이 민요나 단가, 판소리의 한 대목을 가야금의 기악적 특성을 살려 소리의 선율을 가야금에 맞도록 기악화시켜 가야금병창의 원류라 할 수 있는 판소리의 '석화제' 곧 가야금병창제를 창안하였다. 이후 김창조, 오수암 등 초기의 가야금산조 명인들에 의해 다듬어지고 심상건, 강태홍, 오태석, 정남희 등 가야금 명인들에 의해 크게 발전하였다. 가야금병창 문명자는 오태석 바로가기
  • 판소리동편제 정춘실이미지
    판소리동편제 정춘실 보유자 정춘실은 1943년 남원시 운봉에서 태어나 13세때에 강도근을 스승으로 판소리에 입문하였다. 17세되던 해에 거처를 옮겨 정광수 문하에서 수궁가, 흥보가를 9년동안 배우고, 춘향가와 심청가를 3년동안 배웠다. 이어 오정숙에게서 춘향가를 배우기도 하고, 정권진에게서 심청가를 사사하기도 하였다. 1980년부터는 성우향에게서 10여년동안 춘향가와 심청가 등을 배웠으며 특히 춘향가 한바탕을 완전히 배웠다. 초기에는 동편제 명창들에게 소리를 배웠고, 중기에는 서편제의 명창인 정광수, 후기에는 바로가기
  • 남도판소리 (南道판소리) 이순자이미지
    남도판소리 (南道판소리) 이순자 판소리는 지역적 갈래로 동편소리와 서편소리로 가르는데, 남도 판소리는 서편제에 속한다. 이순자는 김세종-김찬업-정응민-성창순으로 이어지는 강산제(江山制)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이다. 강산제는 전남 보성지역을 중심으로 발달한 판소리의 유파로 서편제에 속하기는 하나 그 기교가 뛰어나고 부침새가 정교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순자는 4대에 걸쳐 국악을 업으로 이어오는 국악명문가의 장녀로 정광수에게 춘향가를 배우며 국악을 시작하였고, 한애순에게 흥보가를, 공대일에게 춘향가와 흥보가를, 성창순에게 강산제 바로가기